DNS¶
한 줄 요약
DNS는 거의 모든 공격이 한 번은 지나가는 곳입니다. 도메인 이름 하나만 잘 걸러내고 덧붙여도 악을 꽤 많이 잡을 수 있습니다. 다만 2026년에는 암호화 DNS(DoH·DoT·DoQ)와 ECH 때문에 네트워크에서 보이는 것이 줄어, 회사 DNS 서버 기록 + PC 기록(Sysmon 22·EDR)이 중심이 됐습니다.
읽는 순서¶
| # | 페이지 | 핵심 |
|---|---|---|
| 1 | Understanding DNS — 기본 구조와 레코드 | 서버 4종, 재귀 조회, TTL, A·AAAA·PTR·TXT·CNAME·MX·SRV·NS·HTTPS, 서브도메인 탈취, 도메인 하이재킹, 패킷 읽기 |
| 2 | DNS 기록 수집과 안전한 조사 | 센서 위치, 방화벽 피벗, OPSEC 조사 순서, 탐지 4단계(쪼개기·덧붙이기·판단·활용) |
| 3 | 도메인 신호 | TLD, 평판, 나이, 무작위성(DGA), ASN, 위치, 순위 |
| 4 | DNS 악용 공격 | 비인가 DNS와 흔적 6곳, 공유 호스팅, 레코드 변조, DNS 터널링 |
| 5 | 블록체인 DNS와 IDN | EmerDNS·ENS·게이트웨이·EtherHiding, 퓨니코드, 호모글리프, 앱 속 IDN |
| 6 | 암호화 DNS | DoT·DoH·DoQ·DNSSEC, DoH 대응, Wireshark DoH, 2026년 수집 전략 |
| 7 | 수상한 DNS 기록 판별표 | 판별 원칙·칸별 신호·흐름·오탐, 흔한 오해 정정표, 헷갈리는 포인트 |
꼭 기억할 10가지¶
- DNS는 주소만 알려준다. 실제 접속은 따로 일어나므로 DNS 기록과 방화벽 기록을 함께 본다.
- 포워딩 서버를 거치면 질문한 PC의 IP가 사라진다. 센서 위치가 가시성을 결정한다.
- PTR은 IP 주인이 아무 이름이나 넣을 수 있다. 증거가 아니라 힌트다.
- 도메인과 IP는 다대다이고 언제든 바뀐다. 공유 IP(CDN)는 막지 말고 도메인을 막는다.
- 도메인은 오른쪽부터, 등록 도메인 단위로 주인을 판단한다.
- 나쁜 평판은 증거지만, 좋은 평판은 증거가 아니다.
- 조사 순서는 우리 기록 → Passive DNS → (비귀속 환경에서) 새 조회. 회사 PC에서 의심 도메인을
nslookup하지 않는다. - 외부 53번 차단은 회사 DNS를 정상적으로 거치는 터널링을 못 막는다. 방화벽은 "길"을, DNS 서버는 "목적지"를 막는다.
xn--는 반드시 풀어서 본다. 문자 체계 섞임 + 브랜드 비교.- 신호 하나로 단정하지 않는다. 누가·무엇을·어디로·그다음을 붙여서 판단한다.
관련 레퍼런스¶
- Zeek dns.log — 필드별 설명
- Beaconing & C2 탐지 — 규칙적인 간격의 조회·연결
- Windows 이벤트 로그 — Sysmon·Security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