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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네트워크 증거의 기초

1부에서 다루는 것

디스크를 볼 수 없을 때 네트워크에 무엇이 남는지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 웹 프록시의 로그와 캐시, pcap 파일과 tcpdump·BPF, Wireshark와 tshark를 차례로 익히고, 증거를 어디서 어떤 장비로 수집하는지, 무엇이 조사를 어렵게 만드는지까지 다룹니다.

회차

1부의 13개 회차가 모두 게시됐습니다. 차례대로 읽는 것을 권하지만, 실습 가이드(1.10강, 1.13강)는 앞 회차를 훑은 뒤 바로 해 봐도 좋습니다.

회차 주제 상태
1.1강 디스크 밖에 남는 증거: 네트워크 포렌식이 필요한 이유와 조사자의 자세 게시
1.2강 웹 프록시: 동작 원리, 종류, 설정 파일이 증거인 이유 게시
1.3강 프록시 로그 읽기: 기본·맞춤 형식, 유닉스 시간 게시
1.4강 프록시 로그만으로 사건 재구성하기(조사 실습) 게시
1.5강 상용 프록시 로그와 프록시 캐시에서 응답 꺼내기 게시
1.6강 libpcap, tcpdump, pcap·pcapng 파일 구조 게시
1.7강 BPF로 필요한 패킷만 고르기 게시
1.8강 tcpdump 실전 옵션과 Wireshark 화면 읽기 게시
1.9강 Wireshark 디스플레이 필터와 스트림 따라가기 게시
1.10강 실습 가이드: tcpdump와 Wireshark 손에 익히기 게시
1.11강 증거 수집: 어디서, 어떤 장비로 패킷을 모으나 게시
1.12강 네트워크 조사의 어려움과 기회 게시
1.13강 실습 가이드: 유출된 데이터 카빙하기 게시

1부를 마치며

1부를 마치면 다음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디스크를 볼 수 없을 때도 통신이 지나간 길의 증거(전체 패킷, 플로우, 로그)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한다(1.1강, 1.11강).
  • 프록시 로그의 칸을 읽고, 로그만으로 사건의 흐름을 재구성하며, 캐시에서 응답을 꺼낸다(1.2~1.5강).
  • pcap의 구조를 이해하고, tcpdump와 BPF로 수집하고 줄이며, Wireshark와 tshark로 해석하고 표로 만든다(1.6~1.10강).
  • 증거를 어디서 어떤 장비로 얻을지 계획하고, NAT, 암호화, 터널 같은 어려움 속에서 남는 단서를 찾는다(1.11~1.12강).
  • 평문 스트림에서 올라간 파일을 여러 단계로 꺼내고, 해시로 재현성을 보이며, 사실과 해석을 나눠 보고한다(1.13강).

각 회차의 실행 결과는 그 회차에 적은 도구 버전으로 얻었고, 바뀐 점은 [변경됨], 바로잡은 점은 **[정정]**으로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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